전설의 시작, 그 시절 감성 그대로! MAX-A의 역사를 쓴 아이카와 사토미의 풋풋한 시절을 고화질로 다시 만난다. 90년대 VHS 감성 그대로 담아낸 18세의 리얼한 호기심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