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마다 음란함의 끝을 보여주는 히토미 시리즈 3탄! 의사한테 온몸 구석구석 성희롱당하고, 레즈비언한테는 자위 교육받으면서 제대로 함락당함. 가버리는 모습이 예술임.
이거 말고는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그래도 유사 배우치고는 드물게 레즈비언 연기를 허용한 것 같으니 3편은 좀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