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외모로 부하 직원들 홀리는 게 일상인 아사노 주임. 창고에서 참게 만들다가 강제로 입에 물리고, 야근하는 신입이랑 사무실에서 진하게 한 판 뜨는 건 기본. 음란한 눈빛과 끈적한 신음 소리에 정신 못 차릴 거야. 제대로 한번 맛볼 준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