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누군가 지켜보는 시선이 느껴져서 오빠한테 고민을 털어놨거든? 근데 반응이 영 이상하더라고. 알고 보니 내 방을 몰래 찍어서 영상 편집까지 하고 있었던 거야. 너무 소름 돋아서 따졌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돌변해서는 나를 침대에 눕혀놓고 짐승처럼 박아대기 시작했어. 결국 그날 오빠한테 제대로 따먹히고 안까지 듬뿍 채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