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하나로 암컷 타락 완료, 전신 붓 고문으로 실신 직전까지 가버린 그녀들
레알 웍스2018.09.23
★4.8(4)

배우 정보 준비중
대망의 붓 조교 시리즈 2탄! 손발이 묶인 채 온몸 구석구석을 붓으로 간질이며 괴롭히는 지옥의 시간. 쾌락과 가려움 사이에서 미칠 듯이 몸부림치는 그녀들을 구경해봐. 젖꼭지는 빳빳하게 서고, 클리는 발딱, 아래는 이미 홍수 상태! 충분히 달궈놓은 뒤 장난감까지 꽂아주면, 당신 말이라면 뭐든 듣는 완벽한 암컷 노예 완성.




















필책(붓으로 괴롭히기)이라는 제목에 비해 시간 때우기용 바이브나 전동 마사지기로 괴롭히는 파트가 끝도 없이 이어져서 지루했음... 배우 레벨이 조금만 더 높았어도 실용적이었을지도 모르겠음. 본인은 배우 스트라이크 존이 꽤 넓은 편인데, 이건 너무 심함. 스타일도 빈유인데 허벅지나 배가 흐물흐물한 배우들뿐이라, 풍속점에서 만났다면 '꽝이다...' 하고 며칠을 후회할 수준임, 진짜로!! 빈유인데 유륜이나 유두가 묘하게 큰 경우도 있고... 그나마 키사키 아야 씨가 나오니까 그 파트만 보면 처음 보는 사람은 뽑을 수 있을지도. 본인은 원작을 본 적 있는데, 어쨌든 끈질기게 필책만 함. 제목은 '여종의 가축이 된 안주인 신부 관장 오혈 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