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남들만 모여 사는 셰어하우스에 갑자기 나타난 마키 쿄코. 들어오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펫 키워도 돼?'라니, 벌써부터 냄새가 난다. 요가 한다면서 가슴 다 내놓고 꼬리치는데 안 넘어갈 남자가 어딨냐? 밤마다 펫 조련한다는 핑계로 셰어하우스 남자들 쥐락펴락하는 모습, 진짜 레전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