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피지컬과 미친 존재감으로 남심을 쥐락펴락하는 아미의 신작! 버림받은 여자와 가정을 등진 남자가 만나 서로의 비참한 현실을 잊기 위해 짐승처럼 엉겨 붙는다. 끝이 보이지 않는 파멸적인 관계, 그 속에서 터져 나오는 적나라한 본능을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