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지려버렸다… 옷 입은 채로 쏟아내는 실금·조개즙 레전드 모음
무디즈2016.06.11
★3.3(6)

오빠라고 부를 때마다 이성을 잃게 만드는 소악마 여동생들의 대습격! 목욕탕 훔쳐보다 걸려서 빡친 마리요리 얼굴에 제대로 한 방 날리고, 마미의 가슴에 시원하게 발사한 뒤 깔끔하게(?) 처리까지 완료. 낮잠 자는 유이한테 짓궂은 장난은 기본, 안즈는 꿈에 그리던 오빠와의 첫 관계에서 제대로 암캐처럼 가버린다. "하나도 안 좋거든! 아, 오빠..."라며 츤츤대는 카논의 알바처 급습까지, 오구나나는 오빠한테 몰아붙여져서 제대로 분수쇼 터지고 뒷처리까지 완벽하게! 전부 다 실전으로만 꽉 채운 역대급 라인업. 이런 여동생들이라면 매일이 천국 아니냐?




















이마이 카논, 마리아 에리요리, 우에하라 유이, 오구라 나나는 본방. 야부키 안, 후지에 마미는 가짜 액체. 제대로 삽입하는 장면이 있는데도 사정 장면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게 이 시리즈의 특징. 오구라 나나가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다.
작품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1. 우에하라 유이 → 오빠의 공세 → 순종적 2. 후지에 마미 → 오빠의 공세 → 순종적 3. 야부키 안 → 오빠가 욕실에 난입하지만 오히려 여동생에게 당함 4. 이마이 카논 → 오빠를 싫어하지만 당하면서 욕정함 5. 마리아 → 화기애애 6. 오구라 나나 → 여동생의 공세 - 전반적으로 귀여운 여동생들이 나와서 꽤 괜찮은 작품. - 피니시는 전부 얼굴에 사정(안면사정). - 1번 우에하라 유이가 정말 좋았는데, 첫 번째가 아니라 마지막에 나왔어야 했다. (첫 타자라 참느라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