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다 커서 여자로 변해버린 여동생이 고른 남자는 다름 아닌 친오빠. 대담하게 다가와 "오빠, 나랑 하자…"라며 애원하는 앙큼한 여동생의 유혹에 결국 이성을 잃고 만다. 순진한 몸을 활짝 열고 오빠의 것만을 갈구하는 여동생의 뒤틀린 사랑, 그 금단의 늪에 빠져 끝까지 타락해버린 남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