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박 4: 폐가에서 벌어지는 F컵 미녀의 리얼 결박 플레이
선셋 컬러2010.09.15
♥92

유명 여성 사진작가 '타카하시 준코'와 SM 스나이퍼가 제대로 사고 쳤다.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방 안 가득 쳐진 밧줄에 옴짝달싹 못 하고 묶여버린 그녀. 고즈넉한 일본식 가옥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긴박 비주얼은 진짜 말이 안 나옴. 밧줄 사이로 드러나는 굴곡진 몸매와 고통 섞인 표정,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인 역대급 레전드 메이킹 영상.




















리얼해서 좋네요. 실제로 결박당해서 느끼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