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이츠의 유혹, 쫄깃한 엉덩이 테크닉
야부사메2010.09.26
★3.0(4)

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엔 코미디가 아니라 진짜 찐한 드라마야. 남편의 빚 때문에 들이닥친 추심업자가 하필이면 옛날에 뜨겁게 뒹굴던 전 남친이라니?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옛 기억이 뒤섞이면서 나츠미는 결국 선을 넘고 말아. 심지어 시아버지까지 엮이는 막장 전개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 차림으로 타락해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역대급이야.




















샘플 이미지의 의상을 보고 기대감이 높았는데, 쓸데없이 긴 스토리와 아쉬운 카메라 앵글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었다. 본편 마지막이 남배우 클로즈업으로 끝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의상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