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이츠의 유혹, 쫄깃한 엉덩이 테크닉
야부사메2010.09.26
★3.0(4)

배우 정보 준비중
제2의 피부라 불리는 쫄깃한 스판덱스 전신 타이즈를 입은 그녀들이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에로스!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즈 덕분에 굴곡진 몸매가 아주 예술임. 완벽한 핏을 자랑하는 그녀들이 엉덩이만 쏙 내놓고 펼치는 아찔한 후배위 테크닉,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절정의 순간을 절대 놓치지 마라.















얼굴을 드러내니까 전신 타이즈 페티시랑은 좀 다른 느낌임. 기본적으로 바로 얼굴을 보여주고, 배우도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오히려 스판덱스 페티시 작품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배우 클래스도 그렇고 평범하게 괜찮은 듯.
전신 타이즈라는 점에 끌려 빌렸는데, 생각보다 훨씬 최악이다. 출연자 전원이 똑같은 플레이만 반복하고 변화도 전혀 없다. 특히 마지막에 무조건 옷을 벗는다는 설정이 제일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