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 장갑 낀 누님들의 가학적인 쥬지 착취
야부사메2010.01.17
★3.5(4)

배우 정보 준비중
살아있는 피규어 같은 촉감! 번쩍거리는 에나멜 장갑이 선사하는 극강의 자극.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언어폭력과 쌀 듯 말 듯 애태우는 핑거링 테크닉으로 멘탈까지 털어버린다. 에나멜 성애자라면 무조건 봐야 할 필수 코스. 매정한 누나들의 가학적인 손길에 제대로 걸려든 사내들의 처절한 절규와 쾌락 지옥을 감상해봐.










전작이 그럭저럭 괜찮아서 구매했다. 여자 소개 파트가 작품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 장갑을 끼는 장면도 그 안에 있는데, 정체불명의 큰 BGM 소리 때문에 소리도 안 들리고 에로함도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플레이도 특별히 에나멜 장갑을 살리려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장갑 끼고 손으로 해주는 것뿐. 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