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남 자지라면 질색하는 한국인 유부녀, 아날로 참교육 참참참!
야부사메2019.05.27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오늘도 엄마는 야근이라 늦는단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어린 여동생, 어릴 때부터 내가 다 키운 거나 다름없지. 녀석의 몸 구석구석, 엄마보다 내가 훨씬 더 잘 알고 있다고. 인적 드문 산길로 차를 몰고 가서 늘 하던 대로 나노에게 코트만 걸치게 하고 목줄을 채웠어. 산책을 즐기던 중 녀석이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고 하길래, 고민할 것도 없이 그 자리에서 강아지처럼 시원하게 해결하게 해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