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 유부녀의 최후, 탐정에게 걸려 짐승처럼 길들여지다
야부사메2014.07.27
♥150

배우 정보 준비중
권력을 휘두르며 안하무인으로 굴던 PTA 회장 히토미. 아들 문제로 열린 소집회에서도 적반하장으로 나오자, 평소 그녀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남자들이 참지 못하고 폭주한다. 억지로 제압당해 옷이 찢겨나가는 건 기본, 최음제까지 동원되어 영상 촬영까지 당하며 철저히 무너지는 그녀의 모습. 약점이 잡혀 꼼짝없이 당하기만 하던 그녀의 운명은?















혼죠 히토미를 보려고 봤는데, 어설픈 연기가 계속 이어져서 지루했다. 소변 장면을 기대했는데 찔끔 나오고 끝. 그 뒤로는 콩트 섞인 삐걱거리는 소리만 계속된다. 에로 영상에 이상한 연기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평범한 내용이었다.
혼죠 히토미의 야외 열연을 기대했다. 하지만 야외 장면은 130분 중 50분 남짓이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촬영 날이 추웠다고는 해도 제작진은 크게 반성해야 한다. 또한 스토리도 흐름을 잘 모르겠고, 혼죠 히토미의 열연만이 허무하게 울려 퍼질 뿐이었다. 감독인 '킨카쿠지 씨'는 좀 더 생각 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