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남 자지라면 질색하는 한국인 유부녀, 아날로 참교육 참참참!
야부사메2019.05.27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연례 사내 야유회 바비큐 파티, '오늘만큼은 무례해도 좋다'는 여사장의 선언으로 시작된 왕게임이 선을 넘어버렸다. 마조 성향이 들통난 여사장이 흥분한 직원들에게 집단으로 덮쳐져 전 직원 앞에서 돌림빵을 당하는 상황! 가버리고 또 가버리며 경련하고 실금까지 해버리는, 여사장의 굴욕적인 절정 표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풀버전 기록.















M 성향의 여사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수치를 당하는 설정. 기세가 등등해진 부하들이 사장님 엉덩이를 차례로 스팽킹한다. 결국엔 거시기까지 박히고 마는데.
술기운 때문이라지만 다들 즐겁게 사장님을 모욕하는 모습이 재밌네요. 속편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