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굴복당한 여고생, 타인의 시선 속에서 절정의 타락
산과 하늘 / 망상족2013.11.29
♥447

배우 정보 준비중
맨날 겁먹은 표정 짓는 소심한 여고생 코하루. 겉으론 싫은 척하지만, 야외에서 수치심 플레이 좀 섞어주면 그새 밑은 홍수가 나지. 알고 보니 뼛속까지 노예 근성 가득한 마조히스트였네? 죄책감은 개나 줘버리고, 이 순진한 애를 나만의 전용 육변기로 개조해버리기로 했다.














*한눈에 반해 버릴 것 같은 귀여운 얼굴의 "코하루"양. 행위도 내용도 역시 좋았다. 라고는 하지만, 설마 할아버지라고는 눈치채지 않고 맹성중. 게다가 전 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