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없는 밤, 30살 어린 딸이 엄마인 척 유혹해왔다
그레이즈2014.10.10
♥174

배우 정보 준비중
한창 예민한 사춘기 딸이 어느 날 갑자기 던진 한마디. "나 아빠 사랑해... 같이 자자." 대체 어디서 뭘 배운 건지, 아빠랑 결혼한다는 걸 '기분 좋은 짓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초반부터 딸을 연기하는 대화가 나옵니다. 관계 중에도 '거기에 넣으면 기분 좋대'라고 하거나, 삽입 후 '아빠 어떤 느낌이야?'라며 연기가 이어지는 점은 좋았어요. 하지만 망설임 없이 바로 삽입하거나 처음부터 노콘 질내사정을 하는 등, 전개 자체에서 배덕감이 부족한 점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