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영감탱이와 짐승 같은 사내들의 욕구를 전부 받아내야 하는 마유라. 울면서 싫다고 발버둥 치는데도 온몸을 핥아대고, 억지로 구멍까지 공략당하며 철저하게 조교당한다. 낄낄대며 소녀를 괴롭히는 영감의 손길에 혐오감은 어느새 끈적한 쾌락으로 변해가는데… 과연 이 소녀의 끝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