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방출! 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는 정액 착취
디지털 아크2011.05.22
★3.0(1)

옷이 터져나갈 것 같은 육덕 거유녀, 아재의 거대한 물건을 보자마자 참지 못하고 달려들어 미친 듯이 빨아제끼는데...




















배우가 사토 에리를 100번은 때려야 나올 법한 에로틱한 미인입니다. 아무튼 엄청나게 에로하고 귀여워요! (개인차 있음) 패키지의 에로 코스튬은 코스튬으로 정평이 난 데지아도 그 가치를 아는지, 작품의 70%가 이 복장입니다! 훌륭하네요. 본방 도중에 등 뒤의 끈이 풀려서 코스튬이 망가지는 게 좀 아쉽지만요. 페티시 메이커를 자처하면서도 화질이 안 좋았던 데지아였는데, 이번 작품은 화질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