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기름칠하고 쏟아내는 레즈비언들의 광란의 난교파티
산과 하늘 / 망상족2016.09.04
★3.7(11)

군더더기 1도 없는 5시간 순삭! 야외에서 벌어지는 광기 어린 레즈비언 조교물. 일반인 여자들 잡아다 놓고 성수 붓고 멘탈까지 탈탈 털어버림. 오줌 범벅 된 얼굴로 이성 잃고 쾌락에 눈뜬 여자들의 처절한 신음 소리, 직접 확인해보시길.














관심 있는 작품이나 배우를 찾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제목에 있는 성수 장면은 생각보다 별로 없는 느낌이다!
4개 타이틀을 5시간으로 묶은 총집편. 균등하게 1시간 조금 넘는 구성이 아니라, 단품으로 구하기 어려워진 니노미야 와카×사카모토 스미레 편이 1시간 40분으로 긴 것은 기쁘지만, 1시간이 채 안 되는 아시나 유리 등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역시 모자이크가 큰 편이라 아쉽다. 아시나와 아오이 편은 단품으로 즐기는 편이 좋을 듯.
나쁘진 않았는데, 성수(오줌) 장면이 좀 더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