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사칭한 변태 아재가 어린 소녀를 납치해 감금하고 벌이는 충격적인 실록 영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소녀를 장난감처럼 다루며 자신의 뒤틀린 성욕을 쏟아붓는 악질적인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솜털도 가시지 않은 소녀의 몸과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면서도, 그걸 '사랑'이라고 우기는 미친놈의 광기 어린 행각을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