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의 유혹: 거유 간호사와 여의사의 노골적인 치료
미디어뱅크20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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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이 밧줄에 자극받아 몸을 떨며 참지 못하는 OL 레이나. 그녀의 숨겨진 음란한 본성이 드러난다. 터질 듯한 육감적인 몸매를 전부 드러내고 유키무라 하루키를 유혹하는 그녀. 수치스러운 자세로 꽁꽁 묶인 채, 거울 앞에서 적나라하게 벌어진 가랑이를 보며 극도의 수치심에 젖어든다. 그 순간, 레이나의 이성이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 거칠게 다뤄질수록 치솟는 쾌락의 전율, 괴롭힘을 당할수록 사랑을 확인하는 그녀의 진짜 본능이 지금 완전히 해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