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 듣는 우등생 코니시 마리에, 털 하나 없이 싹 민 그곳이 애액으로 홍수 났네
드림 티켓2013.09.15
★4.0(5)

모범생의 'M'은 사실 '마조'의 'M'? 평소엔 얌전한 우등생인 줄 알았더니, 옷 속에 숨겨진 거유와 순진한 얼굴로 아저씨에게 철저히 복종하는 갭 모에! 씻지도 못한 채 땀 냄새 나는 상태로 온몸을 능욕당하면서도, 꼿꼿이 선 젖꼭지로 쾌감을 즐기며 질 안쪽까지 정액을 빨아들이는 암컷의 본능. 오줌까지 지리면서 아저씨 자지를 입과 손으로 정성껏 봉사하는, 수치심 폭발하는 4가지 에피소드.










얼굴, 엉덩이 외의 피부, 몸매까지 최고인 '유리' 양. 균형 잡힌 '하얀 살결'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가만히 있어도 에로틱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얇은 모자이크는 그야말로 플러스 알파! 취향이 아닌 사람에게는 평범한 작품일지 모르겠지만, 유부녀나 숙녀 연기를 하지 않는 '유리' 양의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