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청순한 얼굴의 현역 수영 선수 등장! 굴곡진 몸매에 찰떡같이 달라붙는 수영복 때문에 보고만 있어도 흥분됨. 처음엔 얼굴 위에 올라타는 걸 부끄러워하더니, 혀 놀림 한 번에 바로 함락 완료.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쉴 새 없이 가버리는 모습은 기본, 땀과 체액으로 젖어가는 수영복 샷까지 완벽함.




















이 작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야하다'. 그렇다고 정신 못 차릴 정도로 격렬하게 몰아붙이는 건 아니다. 배우들도 대사가 거의 없어서 그런 류의 음란함도 없다. 특별히 테크닉이 뛰어난 것도 아니라서 AV 배우로서 대성할 것 같지도 않다. 이렇게 보면 단점만 눈에 띄지만, 문득 깨달았다. 이 아이는 요즘 같은 시대에 멸종 위기종이 된, '남자가 좋아하는 요소만 갖춘 진정한 여자'라는 것을. 즉, 동성이 보는 '귀여움'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암컷은 수컷을 만족시켜야 제맛이라는 거다. 눈처럼 하얗고 마시멜로처럼 말랑말랑한 몸에 딱 달라붙는 수영복을 입은 모습에 흥분했고, 누워있는 내 얼굴 위로 엉덩이를 들이밀고 씰룩거리는 쇼코 짱을 보니 거기가 딱딱해졌다. 완전히 매료되어서, '아~' 하고 벌린 입에 제대로 대접해 줬다.
○ 수영복 선택은 그럭저럭 괜찮음. × 현역!? 실내에서 하는 평범한 관계라니. 역시 수영장이나 샤워실 같은 물가 배경이나, 미끌거리는 느낌의 관계가 없으면 뭔가 부족함.
현역이라는 게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 수영복 입은 여성과 그저 묵묵히 관계만 맺는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출연진은 제 취향이 아니지만, 수영복 페티시가 있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