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평 터진 백합 시리즈 그 세 번째! 활기찬 미소녀 히나와 차가운 우등생 유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 눈 맞으면 어떻게 될까?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과 주체할 수 없는 본능이 뒤섞여 제대로 사고 치는 현장. 혀를 섞으며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아찔한 순애보, 지금 바로 확인해봐.
처음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전개가 늘어지고 지루해져서 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