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젖은 유부녀, 아침 조깅 중 대참사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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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페티시라면 무조건 봐야 할 역대급 라인업. 9번의 발사, 얼굴 위에서 펼쳐지는 기승위, 2번의 떡방아까지! 오직 엉덩이로 시작해서 엉덩이로 끝나는 미친 영상.




















러닝타임을 보면 '엉덩이 EVOLUTION 3.0'(120분)과 '거유진좌'(137분)의 합본판입니다. 둘 다 따로 사는 것보다 이 작품을 사는 게 낫습니다.
나카모리 레이코라는 귀한 인재. 풍만한 육체와 에로함. 그리고 실록출판 앵글의 탁월함까지. 쿠도 감독과의 호흡도 좋고, 배우의 본모습을 엿볼 수 있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