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들이랑 서울 여행 왔는데, 서울 사는 사촌 누나가 가이드 해주겠다고 나섬. 근데 누나 집이 멀어서 우리랑 같은 호텔, 같은 방을 쓰게 됨. 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누나의 엄청난 몸매가 바로 눈앞에 있는데.. 같이 씻고 앵기기까지? 이거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음?




















자매라는 건 그냥 설정일 뿐이지만, 좀 더 대담하게 가슴을 빨아줬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다른 분들 리뷰처럼 설정이 억지스러운 건 맞지만, 마나미다운 작품이긴 합니다. 싫다고 하면서도 결국 만지게 하고 얽히는 건 다른 작품에서도 흔히 보이는 흐름이니까요. 설명에 적힌 음성이나 화질 문제는 별로 없어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ショタコンに力を入れているグロクエとは思えない最低の出来。 作り声をする努力すらしていない普通の男優が、ホテルで女優と 主観でハメ撮りするだけの作品。セリフだけはそれなりに脚本を 書いてるようだが、それ以外はショタものとして全く成立していない。 地方から遊びに来たいとこのお姉さんが泊まってるホテルでという設定は まだ許せるとして、家庭教師編にいたってはなんでホテルで教えてるのか 状況設定すらしていない。 しょう太くんシリーズが売れて調子に乗ったか? ゴミにそれらしいタイトルつけて売ってると、ファンに見限られるぞ。
사촌 누나라는 설정은 좋았지만, 호텔이라는 장소가 분위기를 다 망쳐놓네요. 이 작품은 2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1부는 호텔에서 꽁냥꽁냥, 2부는 가정교사 누나와 꽁냥꽁냥하는 스토리입니다. 2부 스토리는 연하 남동생을 귀여워해 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쇼타군 시리즈처럼 탄탄한 스토리 전개는 없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