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마스터 버전 아파트 부인의 음란한 육체 영구 보존판 300분
나가에 스타일2025.10.24
♥203

공부 따위 손에 잡힐 리 없는 남주, 밑져야 본전으로 가정교사를 불렀는데... 웬걸, 상상도 못 한 글래머 미녀가 등장했다! 게다가 남주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아슬아슬한 시스루 검정 팬티스타킹까지 신고 나타난 선생님. 이건 뭐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은 상황, 과연 오늘 과외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팬티 스타킹 신고 하는 씬도 없으면서 어떻게 이런 제목을 붙일 수 있지? 오랜만에 제대로 낚였네!!!
요즘 배우의 매력을 못 살리는 작품이 너무 많다. 이 작품도 그중 하나로, 배우가 아무리 야해도 전혀 꼴리는 포인트가 없다. 전편이 거의 하메도리 장면이라 보고 싶은 부위는 찍혀 있는데 정작 보고 싶은 장면은 안 나온다. 영상도 홈비디오처럼 흐릿하고... 이런 작품만 계속 내놓다가는 유저들이 다 떠나서 제작사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질 것이다.
마츠시타 유우카 하면 역시 페라(구강성교)인데. 기대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