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에 앞뒤로 다 뚫려버린 순결녀의 참교육
줌2009.10.20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순진무구한 얼굴 뒤에 숨겨진 위험한 판타지. 강압적인 관계를 꿈꾸던 여대생의 망상이 현실이 된다! 그저 상상만 하던 첫 경험이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이미 늦었다. 멈출 수 없는 쾌락 끝에 결국 허락 없이 깊숙이 박히는 질내사정의 충격까지, 그녀의 세계가 완전히 무너지는 순간을 담았다.




















레즈비언물을 기대하고 봤는데, 레즈비언에 관심도 없는 감독이 장난삼아 만든 느낌이라 레즈비언 팬들의 마음을 전혀 울리지 못했다. 레즈비언 외의 장면들도 대충 만든 티가 나고, 남자가 필요 이상으로 떠들어대서 장점이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