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의 미소녀 동영상보~가련한 미소녀들과의 농밀하고 싫증나는 성교극 8시간~
판타지스타2013.02.17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면접 보러 온 배우들에게 설사약을 먹이고, 쏟아져 나오는 걸 참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은 역대급 수치 플레이.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리고 괄약근 사투 벌이는 배우들의 표정이 포인트임. '기분 좋게 해주면 화장실 가게 해줄게'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무너지는 모습, 절대 놓치지 마라.










면접 때 음료수에 하제를 타서 면접 보는 여성에게 마시게 했는데, 화장실에서의 여성 반응이 너무 연기하는 티가 나서 기대와는 좀 달라 아쉽네요.
진짜로 설사약 먹었으면 저렇게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그냥 연기일 뿐임. 설사약 먹은 척하는 거. 아직도 이런 저급한 게 있나 싶네. 나 하나 속은 걸로 충분함. 다들 조심하시길.
결론부터 말하자면, 변비약을 먹었다...는 식의 '설정'뿐이네요. 배설 묘사가 거의 없고,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에 나왔던 [똥 얼굴(うんこ顔)]이라는 작품에 남자 배우가 계속해서 화장실을 못 가게 방해하는 설정만 추가된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방귀 소리도 후시 녹음 같은 느낌이라 가짜 같아요. 뭐, 여성이 똥을 참는다는 '상황 설정'만으로도 흥분할 수 있는 분들에겐 괜찮은 작품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