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철벽 치는 대기업 접수처 여신 레이카, 알고 보니 당신만을 위한 1:1 전용 힐러? 얌전한 줄만 알았던 그녀가 단둘이 남는 순간, 낯 뜨거운 음란한 대사를 쏟아내며 당신의 아랫도리를 완전히 무장해제 시켜버린다. 참을 수 없는 쾌락의 끝, 그녀가 선사하는 극상의 서비스로 오늘 밤 제대로 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