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여대생 나기사. 스킬은 좀 서툴고 투박하지만, 오로지 너를 위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야. 화려한 테크닉은 없어도, 땀 흘리며 진심으로 애무해주는 그 풋풋하고 야릇한 분위기에 제대로 빠져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