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눈망울에 웃는 모습까지 세상 청순한 미미쨩. 근데 이 아이, 알고 보니 매일 밤 혼자 상상하며 스스로를 달래는 게 일상인 자칭 '음흉한 변태'라고?! 겉모습은 천사 같은데 속은 누구보다 뜨거운 미미쨩의 몸 구석구석, 대체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확실하게 검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