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계의 레전드, 오오츠키 히비키의 '궁극의 엉덩이' 탐구 생활
실록 출판2014.09.01
★3.3(4)

배우 정보 준비중
보기만 해도 꼴리는 탄탄한 몸매와 사람 홀리는 눈빛! 핑크 원피스 차림으로 대놓고 엉덩이 흔들며 유혹하는데, 참을 수 있겠냐? 못 참고 달려든 남자가 엉덩이 주무르고 얼굴 파묻으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엉덩이로 얼굴을 짓눌러버리네. 정신없이 허리 돌리면서 애무받다가 결국 엉덩이로 정액 범벅이 될 때까지 가는 모습이 진짜 예술이다.




















*내용은 전설과는 거리가 멀다. 플레이는 미지근하고, 앵글은 나쁘고, 상당한 범작이었습니다. 여배우는 확실히 전설이지만 ...
은퇴해서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던 그녀의 아름다운 엉덩이를 다시 보게 되다니 감개무량합니다.
몸매는 좋음. 하지만 엉덩이 촬영 방식이 영 별로라 너무 아쉽다. 다음에는 좀 더 색다른 엉덩이 작품을 기대해 본다.
감탄밖에 안 나온다. 실록출판, 역시 엉덩이 페티시가 뭔지 제대로 알고 있다. 대형 제작사들이 내놓는 어설픈 엉덩이 페티시 작품들과는 질이 다르다. 무라카미 씨의 엉덩이도 흠잡을 데가 없다. 카메라 워킹도 100점 만점. 무라카미 리사를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실록출판은 배우의 잠재력을 120%까지 끌어올린다. 엉덩이 페티시라면 무조건 사야 한다. 아니, 페티시가 아니더라도 이건 사야 한다...
후편 전반부, 탄탄한 근육질이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가 자극에 맞춰 움직이는 클로즈업 장면이 압권이다. 엉덩이에 표정이 있는 것 같아 마치 말을 거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