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리기만 해도 질질 싸버리는 민감 체질 여자, 이거 참을 수 있는 놈 있냐? 진동기 소리 때문에 층간소음 유발하는 옆집 누나부터, 맨날 잔소리만 해대던 꼰대 상사한테 제대로 참교육 당해서 아래가 걸레짝이 되도록 박히는 상황까지 전부 준비했어. 자극 제대로 챙겨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