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장인 마츠모토 감독이 보증하고, 레전드 배우 쿠라사와 나나미가 직접 메가폰까지 잡은 미친 역작. 자타공인 정액 덕후인 그녀의 본능을 200% 갈아 넣었다. 입안 가득 쏟아지는 뜨거운 액체를 진짜 맛있는 음식 먹듯 게걸스럽게 삼켜버리는 모습은 지금 봐도 레전드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