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267**대학 수험을 앞둔 내 집에 거유 걸 가정교사가 왔다. 부진한 면에서 전혀 공부를 가르칠 생각이 없는 걸 선생님이지만, 때때로 보여주는 색다른 행동이 참지 않는다. 옥쇄 각오로 고백하려 했더니 반대로 저쪽에서 초대해 왔다.가르송2011.12.0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