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달군 그 갸루 여의사, 비뇨기과에서 대놓고 진료 시작합니다!!
가르송2013.04.06
★3.0(3)

배우 정보 준비중
클럽 음악 소리에 묻혀 비명조차 들리지 않는 화장실은 놈들의 사냥터다. 술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갸루들만 골라 밀폐된 공간에서 벌이는 집단 광란의 현장. 저항할 틈도 없이 짐승처럼 달려드는 놈들에게 굴복당해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갸루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전작과 내용이 똑같네요... 3번의 관계 씬도 전부 똑같은 느낌입니다. 전작과 같은 날에 6번 촬영해서 2개로 나눈 게 너무 티가 납니다. 전작을 좋게 보신 분께는 추천하지만, 그 외 분들에게는 볼 가치가 전혀 없는 평작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갸루를 좋아할 경우에만... 상상력이 정말 부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