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대회 나가는 언니들은 우리랑 다른 세상 사람인 줄 알았지. 예술이니 뭐니 하면서 고고한 척할 줄 알았는데, 이건 그냥 찐이다. 수영복 심사 때 상상만 했던 그 몸매, 카메라 앞에서 적나라하게 헐떡이는 거 보니까 진짜 미치겠네. 오늘 밤 이걸로 끝장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