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한 창고 안, OL 유니폼 밑으로 붉은 밧줄에 칭칭 감긴 카자마 모이. 그 사이를 파고드는 묵직한 존재감. 이 미칠 듯한 배덕감은 대체 뭘까? 제복은 입혔는데 하반신은 홀딱 벗겨놓은, 맛잘알 변태들이 환장할 그 상황. 단돈 99엔으로 즐기는 압도적 쾌락을 지금 바로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