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 몸으로 봉사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나나. 처음엔 거부감도 들었지만, 횟수가 늘어날수록 쾌락에 눈을 뜨고 이제는 먼저 신부님의 거기를 입에 물고 달려드는 중독 상태가 됐다. 오늘도 신부님의 거친 애무에 정신없이 가버리는 타락한 성녀 나나의 리얼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