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면 꼼짝 못 하는 우리 집 메이드 모모카. 처음엔 부끄러운 척 빼더니, 이제는 내 조교 덕분에 완전히 길들여져서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장난감이 됐음. 툭하면 방으로 불러서 내 거 빨게 하고, 끝날 때까지 얌전히 봉사하는 이 맛, 진짜 중독성 대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