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가고 텅 빈 부실에서 남친이랑 짜릿하게 한 판. 땀 냄새 밴 부실에서 들킬까 봐 심장 터질 것 같은 긴장감에 밑은 이미 홍수 남. 결국 참지 못하고 얼굴에 시원하게 쏟아붓고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