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배우의 첫 경험? 순진한 척 내숭 떨더니, 막상 묵직한 게 훅 들어오니까 입술 삐죽거리면서 야릇하게 받아내는 게 진짜 고수네. 연기인지 본능인지 구분 안 될 정도로 꼴리는 신인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