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때문에 강제로 팔려 온 메이드. 평범한 파견직인 줄 알았는데, 도착하자마자 밧줄로 꽁꽁 묶임. 처음엔 울고불고 난리 치며 거부하지만, 일단 박히기 시작하면 반항 따윈 온데간데없지. 쾌락에 굴복해서 암캐처럼 앙앙대는 모습이 제대로 꼴림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