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30대 부부의 생생한 밤
KSB 기획 / 에마뉘엘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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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콤플렉스 덩어리인 린이 최면 연구소의 실험체가 되어버렸다. 1. 시각 최면: 눈에 보이는 모든 길쭉한 물체가 자지로 보이기 시작하는 세뇌. 2. 착각 최면: 세상 모든 게 무겁게 느껴지고, 급기야 자기 가슴마저 감당 못 할 정도로 무겁게 느껴지는 마법. 3. 환각 최면: 1부터 10까지 세는 순간, 린은 참지 못하고 가버리고 만다! 덤으로 SM 클럽 주인이 꾸미는 은밀한 음모까지, 멘탈 탈탈 털리는 고수위 조교물.




















1. 콤플렉스를 가진 여자를 최면으로 고쳐준다는 내용. 결국 그냥 평범하게 구강성교하고 끝. 2. 몸이 무거워지거나 숫자를 다 세면 절정에 달하는 설정. 3. SM 여왕님이 M으로 변함. 이거 굳이 최면이 아니어도 가능한 내용 아닌가요? 최면을 써서 시킨 의미를 모르겠네요. 아오키 린의 표정도 평소랑 다를 바 없이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