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팔이 부러져 한 달째 강제 금욕 중인 나. 툭하면 발기해서 미칠 지경인데, 담당 간호사가 하필이면 초절정 글래머 누님이라니! 몸 좀 닦아주거나 체온 잴 때마다 풀발기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나를 보고, 누님이 싱긋 웃더니 결국 직접 손으로 내 거기를 정성껏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