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얼굴로 빤히 쳐다보며... 손으로 정복당하는 기분
체인지2013.10.21
★2.5(2)

매일 밤 병동에서 벌어지는 변태적인 의료 행위! 짐승 같은 욕망에 짓밟히며 서서히 쾌락에 눈을 떠가는 간호사들의 타락기. 감염된 병동의 아리가 토모야, 하얀 병동의 시노미야 카호가 보여주는 찐득한 수위.




















*좋은지도 모른다. 개인의 취미로서는 긴박 상태에서의 퍽이므로 장난감이나 촛불이라든지 무치라든지 공주라든지의 비난은 필요 없구나. 게다가 간호사 캡을 취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