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의 감옥: 짐승들의 육욕 파티
아리우스2008.06.26
♥127

간사이 갸루들과 함께하는 극강의 수치심 플레이! 교토 시조 가와라마치부터 기온, 아라시야마까지, 사람 많은 명소에서 억지로 노출시키고 미션까지 시킴. 들키면 어쩌냐며 울먹거리면서도 시키는 대로 펠라치오 하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그 자체. 스키니한 몸매의 갸루가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리얼한 반응을 절대 놓치지 마라.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내용이 좀 아쉽네요. 배우분은 귀엽고 몸매도 좋아서 그 점은 만족합니다.